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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630지구 15지역, 해평 음식나눔방 주거환경 개선사업 추진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6년 12월 01일
ⓒ 경북문화신문
국제로타리 3630지구 15지역(대표 안병원)이 지구보조금사업으로 해평 일선리 문화재마을 내에 위치한 사랑고리은행 해평 음식나눔방의 주거환경을 개선사업을 실시했다.

1일 열린 해평 음식나눔방 주거환경 개선사업 준공식에는 안병원 대표, 이원재 시니어클럽 관장을 비롯해 15지역 클럽 회장 및 총무,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15지역의 선산, 제일 선주, 새구미, 그린 해마루 현월, 정수, 미소로타리클럽은지난 8월 2016-17년 지구보조금사업을 해평 음식나눔방 환경개선으로 목표로 설정하고 1천750여만의 사업비로 노후화된 씽크대와 가스레인지 등의 교체와 수납장, 냉난방기 설치 등 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해왔다. 또 이날 준공식에서 식사배달과 밑반찬배달에 필요한 3단 찬합과 도시락가방도 기증했다.

안병원 대표는 “매년 이뤄지고 있는 봉사이지만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올해 국제가 아닌 국내에 보조금사업이 이뤄질 수 있게 힘을 모아준 각 클럽 회장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국제로타리 연차 테마인 '로타리 인류에 봉사하자'를 꾸준히 이어갈 수 있는 로타리클럽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더 힘과 열정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해평 음식나눔방은 비영리민간단체로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독거노인이나 장애인 등에게 식사와 밑반찬 배달 봉사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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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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