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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630지구 15지역(대표 안병원)이 지구보조금사업으로 해평 일선리 문화재마을 내에 위치한 사랑고리은행 해평 음식나눔방의 주거환경을 개선사업을 실시했다.
1일 열린 해평 음식나눔방 주거환경 개선사업 준공식에는 안병원 대표, 이원재 시니어클럽 관장을 비롯해 15지역 클럽 회장 및 총무,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15지역의 선산, 제일 선주, 새구미, 그린 해마루 현월, 정수, 미소로타리클럽은지난 8월 2016-17년 지구보조금사업을 해평 음식나눔방 환경개선으로 목표로 설정하고 1천750여만의 사업비로 노후화된 씽크대와 가스레인지 등의 교체와 수납장, 냉난방기 설치 등 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해왔다. 또 이날 준공식에서 식사배달과 밑반찬배달에 필요한 3단 찬합과 도시락가방도 기증했다.
안병원 대표는 “매년 이뤄지고 있는 봉사이지만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올해 국제가 아닌 국내에 보조금사업이 이뤄질 수 있게 힘을 모아준 각 클럽 회장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국제로타리 연차 테마인 '로타리 인류에 봉사하자'를 꾸준히 이어갈 수 있는 로타리클럽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더 힘과 열정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해평 음식나눔방은 비영리민간단체로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독거노인이나 장애인 등에게 식사와 밑반찬 배달 봉사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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