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금오재가 노인지원 서비스센터(센터장 묘운)가 1일 행복의 사랑고리 참여어르신 40명과 자원봉사자 및 독거노인 생활관리사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장천면 에코힐링센터에서 수경식물 심기, 약초비누와 편백향기 주머니 만들기 등 원예체험 행사를 가졌다.
행복의 사랑고리 사업은 홀로사는 어르신과 자원봉사자들이 일대일 결연을 맺고 매월 2회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안부확인, 산책동행, 말벗되어드리기 등의 봉사활동을 통한 정서지원과 함께 효 실천의 모범이 되고 있는 구미시 특수시책이다.
류은주 사회복지과장은 “문화체험 기회가 적은 어르신들을 위해 원예체험 프로그램을 할 수 있도록 적극 도와준 자원봉사자와 생활관리사 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