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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장석춘 의원 윈윈의 힘, 가시권에 들어 온 KTX 구미역 정차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2월 03일
정차방안 용역 예산 확보, 국토교통부▪한국철도공사 사실상 정차 수용
ⓒ 경북문화신문
새누리당 백승주(구미갑)▪장석춘(구미을)의원이 윈윈공조로 KTX 구미역 정차방안 연구용역 예산 3억원을 확보했다.
관련 예산 확보는 정부 관련부처가 KTX 구미역 정차 요구를 사실상 수용한 것이어서 상당한 의미가 부여된다.
백승주 의원은 이와관련 “연구용역 예산은 KTX 구미역 정차 실현을 위한 첫 단계로써 당초 정부가 국회에 제출한 2017년도 예산안에는 없었지만 국토교통부 및 한국철도공사와 협의해 마련한 정책적 대안(경부고속선 김천보수기지~경부선 김천역 인근 연결)”이라면서 “연구 용역예산 확보는 결국 KTX 구미역 정차를 사실상 인정된 것과 다름 없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예산결산특별위 위원으로서 예산 확보를 위해 백의원과 머리를 맞대 온 장석춘 의원은 또 “구미시민들의 염원을 담은 KTX 구미역 정차를 위한 연구용역 예산을 확보한 것은 큰 의미가 있다”면서 “KTX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백의원 측은 2017년 예산 확보와 관련 “국회 심의과정에서 전액 삭감이 논의된 새마을운동 테마공원 조성사업(52억원에서 47억원으로 삭감 조정)과 역사문화디지털센터 건립사업(5억원에서 35억원으로 증액 조정) 예산을 성공적으로 지켰고, 구미 지역의 새로운 먹거리 창출을 위한 3D프린팅 기술기반 제조혁신지원센터구축사업 5억원을 추가로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또 장의원 측은 “ 신규 예산으로 ▲ KTX 구미역 정차 연구용역 3억원 ▲ 금오공대 태양광 발전시스템 구축 15억원 ▲ 선산읍 독동리·산동면 임천리 하수관로 정비 5억원이며, 증액된 예산은 ▲ 어린이보호구역·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 시범사업 2.1억원 ▲ 학서지 생태공원 조성 5.5억원 ▲ 신라불교문화 초전지 역사로드 45억원(총 55억원) ▲ 구포-덕산1 국도대체우회도로 건설(구포동~구평동) 30억원(총 311억원) ▲ 구포-덕산2 국도대체우회도로 건설(구평동~칠곡 덕산리) 20억원(총 253억원) ▲ 구포-생곡 국도대체우회도로 건설(거의동~고아읍 송림리~선산읍 이문리) 30억원(총 524억원)▲ 농어촌 마을단위 LPG 소형저장탱크보급 사업 10억원 ▲ 산업단지 온실가스 저감 재자원화 실증화 사업 19억원 등”이라고 밝혔다.
한편 백승주, 장석춘 의원은 “국회 예산 심의과정에서 서로 호흡을 맞춘 결과 구미지역 발전에 꼭 필요한 예산을 반영 및 증액시키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면서 ”구미시민들의 염원인 KTX 구미역 정차가 연구용역 예산 확보로 가시권에 들어온 만큼 반드시 실현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머리를 맞대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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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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