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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인력 양성으로 고용 절벽 해소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6년 12월 06일
경북 지역 인적자원 개발 위원회 6차 위원회의
ⓒ 경북문화신문
경북 지역 인적자원 개발 위원회(공동위원장 고병헌 경북경영자총협회 회장,정병윤 경북도 경제부지사 이하 경북인자위)가 지난 2일 경북산학융합본부 1층 대회의실에서 제6차 위원회의를 가졌다.

고병헌, 정병윤 공동위원장을 비롯한 한국산업인력공단 고창용 경북지사장, 경북 창조경제 혁신센터 이승우 고용본부장, 지역 단체 및 협회 대표, 경북인자위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는 올해 운영성과 보고 및 내년도 사업계획 ,인력양성계획에 대한 심의, 의결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지난 10월 실시한 2017년 공동훈련센터 공모 결과 지역의 4개 훈련센터가 심사를 통해 선정돤 가운데 내년부터 양성훈련 410명, 향상훈련 2천70명에 대해 훈련실시 하기로 결정됐다.

훈련과정은 2016년 경북인자위 훈련수요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수급분석을 실시해 지역산업 맞춤형 훈련과정 101과정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최종 훈련 공급인원과 과정수는 추후 산업인력공단 최종심사를 통해 확정 될 예정이며, 향후 지역의 수요를 반영한 수시과정 개설을 통해 지역에 우수인력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정병윤 경제부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경북인자위가 향후에도 지역의 고용문제해결 및 지역경쟁력 강화에 큰 역할을 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고병현 회장 역시“지역과 산업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맞춤형 인력양성체계 구축을 위해 유관기관 위원들과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필요 하다"고 강조했다.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6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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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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