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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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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지역 인적자원 개발 위원회(공동위원장 고병헌 경북경영자총협회 회장,정병윤 경북도 경제부지사 이하 경북인자위)가 지난 2일 경북산학융합본부 1층 대회의실에서 제6차 위원회의를 가졌다.
고병헌, 정병윤 공동위원장을 비롯한 한국산업인력공단 고창용 경북지사장, 경북 창조경제 혁신센터 이승우 고용본부장, 지역 단체 및 협회 대표, 경북인자위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는 올해 운영성과 보고 및 내년도 사업계획 ,인력양성계획에 대한 심의, 의결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지난 10월 실시한 2017년 공동훈련센터 공모 결과 지역의 4개 훈련센터가 심사를 통해 선정돤 가운데 내년부터 양성훈련 410명, 향상훈련 2천70명에 대해 훈련실시 하기로 결정됐다.
훈련과정은 2016년 경북인자위 훈련수요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수급분석을 실시해 지역산업 맞춤형 훈련과정 101과정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최종 훈련 공급인원과 과정수는 추후 산업인력공단 최종심사를 통해 확정 될 예정이며, 향후 지역의 수요를 반영한 수시과정 개설을 통해 지역에 우수인력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정병윤 경제부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경북인자위가 향후에도 지역의 고용문제해결 및 지역경쟁력 강화에 큰 역할을 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고병현 회장 역시“지역과 산업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맞춤형 인력양성체계 구축을 위해 유관기관 위원들과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필요 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