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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봉곡동 관할, 봉곡119 안전센터 개소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2월 07일
위급상황 신속대처 체계 갖춰
ⓒ 경북문화신문

구미소방서 봉곡 119 안전센터 개소식이 7일 열렸다.
원평119안전센터 관할이었던 봉곡지역에 안전센터가 건립됨으로써 화재나 재난발생등 위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게 됐다.
봉곡동, 선기동, 수점동, 부곡동 등 4개동(인구 29,096명)을 관할하게 될 봉곡119안전센터 초대 센터장에는 김유수 소방경이 임명됐다. 또 이곳에는 펌프차, 물탱크차, 구급차, 순찰 등 소방차 4대와 19명의 소방대원이 배치돼 체계적인 재난대응체제를 갖추고 주민밀착형 소방안전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진우 구미소방서장은 “봉곡지역은 대형건축물 건설 및 인구가 급증함에 따라 소방수요가 늘어나는 지역”이라면서 “119안전센터 개소를 계기로 양질의 소방서비스 제공을 통해 사회 안전망이 강화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봉곡119 안전센터 개소에는 지역 출신인 이태식 의원의 역할이 컸던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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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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