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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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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인테리어업 종사자 모임인 다람회(회장 김진용)가 지난 11일 지산동에 있는 독거노인과 장애인세대 등 어려운 가정 10가구에 연탄 500장, 쌀 20kg 20포, 라면 20상자, 휴지, 세제 등 2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
19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다람회는 매년 집수리, 연탄 나눔, 물품 후원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해 오고 있다.
김진용 회장은 “소외된 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배영숙 지산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신 다람회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 소외된 이웃이 없는 지산동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