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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억 지방세 체납액,51억으로 대폭 축소시킨 비결은?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2월 12일
김천시
ⓒ 경북문화신문
납세태만, 경기침체 등으로 117억까지 누증되었던 지방세 체납액을 51억으로 대폭 축소시킨 김천시의 비결은 어디에 있었을까.
2008년 박보생 시장은 시장특별지시 1호 체납세징수 대책시행에 나섰다. 이를 계기로 100만원 이상 고액체납자 특별 관리와 함께 22개 읍면동을 리ㆍ통 단위로 구분해 세정과 및 읍면동 체납세 징수 책임공무원을 지정하고, 각 지역별 징수책임제를 통한 체납자 추적 징수체제를 구축했다.
또 자동차번호판 영치, 고액ㆍ장기체납자의 재산추적, 공매처분, 예금ㆍ직장ㆍ매출채권 조회 및 압류, 공공기록 정보등록, 관허사업 제한 등 체납세 징수에 동원가능한 수단과 방법을 지속적으로 전개했다.
특히 올 들어서는 전체 체납액 중 38%인 44억를 체납한 베네치아 골프장에 세무공무원을 전격 투입해 금고를 수색하고 압류하는 등 고강도 징수대책을 수립, 시행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미등기 9필지 1만8,628㎡를 찾아 대위등기를 하고 한국자산관리 공사를 통한 공매처분 결과 단일 건으로는 최대인 13억을 징수하는 성과를 거뒀다.
김용수 세정과장은 “베네치아골프장에 대한 체납 해결로 앓던 이가 빠진 느낌”이라면서 “세수규모가 매년 증가함에 따라 체납규모 또한 크게 증가했는데도 불구하고 2003년 이래 지방세 체납액이 최소화되었다”고 밝혔다.
또 “ 우수한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지속적인 체납세 징수활동에 매진해 투명하고 공정한 조세제도가 정착되고, 성실납세 풍토가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덧붙였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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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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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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