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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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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중앙회 구미시협의회(회장 김수조)가 12일 시청 국제통상협력실에서 장학재단에 5천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2010년 11월, 19개 지역새마을금고에서 지역희망공헌사업 구미시협의회를 구성한 금고는 2011년부터 10년간 매년 5천만원씩의 장학금을 기부키로 했다. 2016년까지 3억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장학기금을 전달받은 남유진 시장은 “사람을 가꾸고 인재를 양성하는 일만큼 미래가치가 확실한 투자는 없다”면서 “ 기탁해주신 소중한 장학기금은 장학생 선발 및 구미학숙 운영을 통해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인재양성에 힘쓰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지역금융기관으로서 장학사업, 각종 취미교실, 여성대학 운영 등 문화·복지후생사업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는 새마을금고는 매년 사랑의 좀도리운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베푸는 등 지역밀착형 금융기관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