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구미 여성인력 개발센터(관장 장애란)가 7일 크리스탈 웨딩 1층 연회장에서 ‘구미시 여성친화 가족’송년의 밤 행사를 가졌다.
김익수 시의회 의장과 박정웅 고용노동부 구미지청장, 느티나무 봉사단 최승복회장, 도·시의원, 기업 관계자 및 재취업 여성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행사는 축하 공연과 구미지역의 여성고용창출을 위해 노력한 기업체 관계자들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은 시상식, 경력단절의 어려움을 이겨내고 취업에 성공한 구직자들의 성공사례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
 |
|
| ↑↑ 장애란 관장 |
| ⓒ 경북문화신문 |
|
장애란 관장은 인사말을 통해 “경기 침체 속에서도 취업관련 유관기관 들과의 공조로 재취업 성공한 여성들이 눈에 띄게 많은 한 해였다”면서“늘 함께 해서 행복했고, 힘든 가운데에서도 이 행복이 다음해 까지도 이어 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
 |
|
| ⓒ 경북문화신문 |
|
한편 구미여성인력개발센터는 경력단절여성, 청·장년층 및 취업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취업상담부터 직업훈련, 취업알선, 인턴 등 고용유지 사업까지 1:1 ONE-STOP 종합 취업 지원서비스 제공을 통해 지역의 고용창출을 위한 고용메커니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다.
|
 |
|
| ⓒ 경북문화신문 |
|
|
 |
|
| ⓒ 경북문화신문 |
|
|
 |
|
| ⓒ 경북문화신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