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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천초, 학부모·지역민과 함께 예술꽃 씨앗학교 성과 나누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12월 13일
제1회 장천예술제 성황
ⓒ 경북문화신문
장천초등학교(교장 이시백)가 6일부터 4일 동안 작품전시회를 열고, 전시회 마지막날인 9일 꿈의 전당에서 학부모와 지역주민을 초청해 2016 예술꽃 씨앗학교 성과 발표와 학예 발표를 함께하는 제1회 장천예술제를 열었다.

장천초는 지난 5월 문화예술 소외 지역의 소규모 학생 전교생 대상으로 문화적 감수성과 표현력 증진을 목적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한 ‘예술꽃 씨앗학교’ 지원 사업에 선정돼 ‘올바른 인성과 문화예술을 향유하는 장천 국악 IDEA 한마당’을 주제로 학생들에게 난타, 해금, 가야금, 사물놀이, 무을 농악 등 국악 중심 문화예술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예술제 1부는 전교생이 지난 한 해 동안 예술꽃 씨앗학교를 통해 배운 판소리, 해금, 가야금, 학생·학부모 난타, 사물놀이 등 다양한 공연으로 진행됐다. 2부에서는 학년별 댄스, 무용, 태권무, 수화, 연극 등의 공연과 방과 후 댄스반, 바이올린반의 공연이 펼쳐졌다.
학생들은 그 동안 갈고닦은 악기 연주 실력과 판소리 실력을 마음껏 선보였으며 행사에 참여한 학부모와 지역주민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 경북문화신문
공연을 관람한 학부모들은 대부분 “아이가 무대에서 멋지게 공연을 하는 모습에 가슴 벅찬 감동을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시백 교장은 “내년에도 예술꽃 씨앗학교 운영을 통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교육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많은 학생들이 문화예술을 통해 올바른 인성을 가진 사람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장천초는 예술꽃 씨앗학교(국악 부문) 운영을 통해 학생뿐 아니라 교사, 학부모, 지역민들의 문화 예술적 감수성을 키우기 위해 학부모 가야금 동아리 ‘도드리’와 교직원 동아리 ‘두드림’을 운영하고 있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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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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