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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문인협회 구미지부(지부장 나동훈)가 10일 호텔금오산에서 윤창욱 도의원과 박찬선 한국문인협회 부이사장,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문학 27집 출판기념회 및 송년회를 가졌다.
행사는 1부 구미문학상 시상식에 이어 2부 시낭송 및 축하연주 , 3부 스포츠댄스, 노래 등 공연으로 마련됐다.
이날 나동훈 지부장과 김홍섭 부지부장이 구미문학상을 공동 수상했으며 유영숙 시 분과위원장과 김수희 사무처장, 김차경 시낭송 분과위원장이 표창장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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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동훈 지부장은 “문인들은 끝없이 방황하고 상처받지만 그 속에서도 문운을 싹 틔우고 열정적으로 희망을 찾아갔다"며 "불확실한 내일이 아니고 지금 이 순간을 위해 최선을 다한 회원들이 고맙다"고 말했다.
박찬선 부이사장은 축사를 통해 "야은 선생의 충절이 이어진 금오산 자락에서 구미문학 회원들과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어려운 때이지만 가장 중심은 인간이고 문학의 중심 역시 인간이라며 구미문학 27집에 이러한 고유한 정신이 녹아있음을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1989년 출범한 한국문인협회 구미지부는 1990년 '구미문학'을 창간해 매년 1회씩 발행, 각종 문학 강좌 및 문학 강연, 구미예술제의 하나로 행해지는 한글백일장, 시 암송대회, 시화전을 비롯한 전시회 등을 다양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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