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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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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곡중학교(교장 안태표)가 8일 교육부가 주관한 ‘제14회 전국 100대 교육과정 우수학교’로 선정됐다.
‘교실수업개선을 통한 행복교육 실현’을 주제로 전국 초․중․고 949개교가 응모해 서면심사, 현장실사, 최종심사 등 3차에 걸친 심사를 통해 초등 40개교, 중등 30개교, 고등 30개교 등 100개교가 교육 과정 우수학교로 선정됐다.
봉곡중은 2015학년도에 ‘경북 100대 교육과정 최우수학교’에 선정된 데 이어 올해도 ‘전국 100대 교육과정 우수학교’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재미있고, 감동적인, 탐구하고 꿈을 찾는 봉곡인’이라는 비전으로 교육과정을 편성해 전 교사가 학생활동중심수업과 과정중심평가를 실천했다. 특히,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조직·운영하는 자율동아리를 활성화해 학생들에게 3S역량(자율적 역량, 지식정보 역량, 상호작용 역량)을 함양, 자신의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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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표 교장은 "이번 전국 100대 교육과정 우수학교 선정으로 학생과 학부모의 만족도를 높이고 공교육에 대한 신뢰도를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앞으로도 교실수업개선과 학생의 성장을 돕는 평가 방법 혁신으로 모두가 재미있고, 감동적인, 꿈을 찾는 봉곡인 육성에 더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