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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확장단지 골든불럭 최중심 입지, 판상형 정남향 1천505세대 대단지로 만나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2월 15일
구미확장단지 골드클래스 2차 12월 16일 OPEN
↑↑ 조감도
ⓒ 경북문화신문
- 중심상업지구 바로 옆, 확장단지가 아껴 온 최고의 입지
- 판상형 정남향 대단지 아파트 프리미엄(1,2차 총 1,505세대)
- 구미확장단지내 마지막 중소형(59~84㎡) 아파트 단지의 특권
- 4Bay, 4Room(84㎡) 설계로 만나는 골드클래스만의 혁신평면

지난 해 성공적인 분양의 쾌거를 이룬 구미확장단지 골드클래스 1차에 이어 12월 16일 골드클래스 2차가 모델하우스를 오픈 한다. 구미확장단지 골드클래스 2차는 지역내 부동산과 실수요자들의 입소문을 통해 이미 지역내 부동산시장에 이슈가 되어왔을 만큼 높은 기대와 관심을 받고 있다. 
 
 우선, 구미 경제의 신중심으로 주목받고 있는 구미확장단지는 구미지역내 최대규모의 택지개발계획지구로써, 인근 국가산업단지와도 인접한 국가산업단지 배후 주거지라는 점에서 더욱 더 그 미래가치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구미확장단지 골드클래스 2차는 확장단지 내에서도 골든블럭이라고 할 수 있는 중심상업지구 바로 앞, 최고의 입지를 자랑한다. 단지 바로 앞 중심상업지구에서 누릴 수 있는 모든 편리한 생활인프라는 물론 근린공원과 해마루공원 등이 인접해 있어 주거환경 또한 쾌적하다.
↑↑ 투시도
ⓒ 경북문화신문

자녀들을 위한 교육환경도 빼놓을 수 없겠다. 인덕초등학교(2018년 3월 개교예정), 인덕중학교(2019년 3월 개교예정) 등이 가까운 도보 통학거리일 뿐아니라, 도서관이 바로 가깝다. 특히, 옥계동 학원가와도 불과 5분대 거리로 다양한 교육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학령기 자녀를 둔 젊은 부부 수요자들에게도 긍정적인 반응을 모으고 있다.  
 
 출퇴근 환경은 물론 교통망 또한 탁월하다. 25번과 67번 국도를 이용하면 중앙고속도로와 경부고속도로까지 빠르게 진입할 수 있어 광역교통망이 편리하며, 가산 IC와 구미 IC를 통해 인근 산업단지로의 출퇴근길이 더욱 편리하다.

구미확장단지 골드클래스 2차는 1, 2차 총 1,505세대 대단지 중 2차분 총 615세대가 분양될 예정으로, 지역내 대규모 골드클래스 브랜드 타운을 형성하게 될 예정이다. 또한, 실수요자들에게 가장 인기많고 선호도 높은 59㎡와 84㎡ 두 가지 타입의 중소형 평형대로 공급되어 지역내 마지막 중소형 단지 아파트라는 점에서도 이슈가 되고 있다.  
 
구미확장단지 골드클래스 2차는 전 세대가 판상형 정남향으로 배치되어 일조권 확보는 물론 통풍 및 채광효과가 더욱 뛰어나다. 이는 특히, 여름철 기온이 무덥기로 유명한 구미 거주자들의 높은 선호도를 예측하게 한다. 또, 59㎡에도 혁신 4베이 평면을 적용하였으며, 84㎡에는 4베이와 4룸 구조를 적용하는 등 골드클래스만의 공간 프리미엄을 더하고 있다.

또한, 대단지 생활환경에 걸맞는 다양하고 품격높은 커뮤니티 설계로 편리함을 더했으며, 지상에 차가없는 친환경 단지설계로 단지내 쾌적함을 극대화 할 예정이다.

 골드클래스는 이미 청라국제도시, 배곧신도시, 용인역북 미니신도시 등 수도권은 물론 세종시, 울산, 김천, 구미 등 전국 곳곳에서 프리미엄 단지설계와 혁신평면으로 성공적인 분양열풍을 일으키며 아파트 분양업계의 새로운 강자로 급부상하고 있다.이는 구미확장단지 골드클래스 2차가 더욱 기대와 관심으로 모으는 이유 중 하나일 것이다.

모델하우스는 경상북도 구미시 원평동 1076-3에 위치하고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분양사무실로 문의 할 수 있다.(054-457-7770)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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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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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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