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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구동아리활동으로 학생활동중심수업 꽃을 피우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12월 16일
선산초, 교육연구동아리 ‘Fun하고 통하는 4H’ 우수동아리로 선정
ⓒ 경북문화신문
선산초등학교(교장 서옥선)가 올해 ‘Fun하고 통하는 4H’와 ‘함수비(함께하는 수업 비법)’ 등 수업중심 연구동아리를 운영해 왔다.

특히, 경북교육청 교육연구동아리 공모에서 ‘동학년수업중심형’ 우수동아리로 선정된 ‘Fun하고 통하는 4H’는 6학년 교사들의 모임으로 지난 3월부터 다양한 연수와 공개 수업 및 수업 나눔 활동 등을 통해 교실 수업 개선을 위해 노력해 왔다.
Fun하고 통하는 4H 연구동아리의 4H 수업이란 모두 함께, 하하 웃으며, 행복한 희망을 찾는 수업의 약자이다. 딱딱한 학습 내용을 재미있게 재구성하고 학생들은 의사소통 방법을 배워 문제 해결의 실마리로 사용함으로써 성취와 재미를 느끼고 이런 경험들이 앞으로의 삶에서 밑거름이 되도록 계획한 수업이다.
Fun하고 통하는 4H 연구동아리는 ‘내친구 수업나누리 포털사이트’에 수업연구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수업 후 수업 성찰, 학급 생활 관련 일지를 기록하고 이를 통해 학생, 학부모와 소통했다. 교육과정 재구성, 전문가 초빙 수업 컨설팅, 수업력 신장을 위한 연수, 한∙일 양교 수업기술 상호교육 공개수업 참관 등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해왔다.
ⓒ 경북문화신문

동아리 회장 정 교사는 “동아리 활동 및 수업연구 교사로 활동하며 정신없이 바쁜 한 해였지만, 학생들에 대해 더 이해하고, 수업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회원인 이 교사는 “동학년 선생님들과 수업에 관해 의견을 나누고, 수업을 공개하고, 좋은 자료는 서로 공유하며 연구하는 분위기가 조성되어 올 한해 매우 행복했다”고 말했다. 

서옥선 교장은 "교육연구동아리 운영을 통해 학생활동중심 수업으로 배움이 즐거운 교실, 교사와 학생이 즐거운 학교로 계속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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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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