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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HDI 인간경영대상 '인재개발부문' 수상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12월 16일
2007년 평생학습도시로 선정, 평생교육 활성화 시책 집중 추진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15일 (사)HDI인간개발연구원(회장 장만기)이 주관한 ‘2016 HDI 인간경영대상’시상식에서 인재개발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HDI인간경영대상은 우리 사회에서 인간중심 경영에 솔선수범하고 있는 기업 경영자와 지방자치단체를 발굴해 우수 사례를 전파하고 유공자를 격려하기 위해 엄격한 내부 심사를 통해 선정된다. 올해는 사회공헌부문 등 7개 기업대표와 인재개발, 사회복지, 사회소통, 지속가능 등 4개 부문별로 대상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했다.

구미시는 시민의 균등한 교육기회 부여, 양질의 평생학습체계 구축,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평생교육 운영 등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인재개발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시상식에서 김중권 부시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자연과 인간, 첨단산업의 조화에 걸맞은 양질의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여 배움으로 꿈을 잡는 세계속의 명품교육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특히, 구미시는 평생교육사업으로 매년 360여개의 프로그램에 년 2만여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평생교육정기과정, 여성과 어르신대학(원)과정, 대학위탁 전문자격과정, 지역특성에 맞는 읍면동맞춤형교육 등 다양하고 품격있는 평생교육을 제공해 오고 있다. 또 야은 아카데미는 지난 2009년부터 현재까지 문화∙예술∙경제∙철학 등 각계각층의 저명인사와 함께하는 주민특강을 83회 동안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5만여명의 특강생이 참석하였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통합과 발전을 위한 평생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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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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