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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지역안전프로그램 운영 우수기관 선정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12월 20일
'경북 반딧불 프로젝트’ 여성가족부 장관상 수상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전국 243개 아동․여성안전 지역연대를 대상으로 실시한 평가에서‘지역안전프로그램(경북 반딧불 프로젝트) 운영’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경북 반딧불 프로젝트’는 성폭력에 취약한 지적 여성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장애인부모협회와 협약을 맺고 안심귀가 서비스를 지원하고, 여성자율방범대와 협약을 통해 위험․취약지역에 대한 순찰을 강화해 여성에 대한 폭력을 예방하는 사업으로 포항, 김천, 안동, 구미 등 4개 지역에서 실시됐다.

사업은 지난 5월부터 10월까지 총 6개월간 진행됐으며, 안심귀가활동가 73명과 안전순찰 활동가 60명을 양성해 지적장애를 가진 아동과 여성 등 성폭력과 가정폭력에 노출되기 쉬운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안심귀가 424회, 안심순찰 42회를 실시했다.
그 결과 지역사회에서 성폭력에 노출되기 쉬운 지적 장애아동과 여성들에게 성적자기결정권과 자기 존중감을 심어주고 지역사회 여성폭력에 대한 예방효과를 극대화 시켰으며, 민․관이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피해자 권익 보호에 기여한 우수한 사례로 인정받았다.

이원경 여성가족정책관은 “앞으로 지역별 특성에 맞는 다양한 안전프로그램이 보급되도록 지역연대 운영을 활성화하고 관련 기관단체와 네트워크를 강화, 참여를 유도해 지역공동체에 안전 활동이 확산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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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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