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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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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립예술단 송년음악회가 오는 25일 김천시 문화 예술회관에서 열린다.
다사다난했던 2016년 병신년을 되돌아 보고 희망의 2017년을 기원하는 이번 음악회에서는 쇼스타코비치의 역동적 선율이 매우 인상 깊은‘축전서곡’을 시립교향악단(지휘자 이일구)의 연주로 1부의 순서의 문을 연다 .
이어 바이올린과 클라리넷, 국내 정상급 솔리스트(소프라노, 메조소프라노, 테너, 베이스) 4명의 협연을 비롯해 시립합창단과 스칼라 오페라 합창단과 함께하는 공연으로 거대한 감동과 벅찬 환희를 느낄수 있는 웅장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2부 공연에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뮤지컬 배우 홍지민을 초청해 시립교향악단과 함께하는 무대로‘말하는 대로, 해피버스 데이, 여인의 향기’등으로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음악 선물과 함께 마지막으로 출연진 전체가 함께하는 베토벤의 합창 교향곡으로 공연으로 마무리 하게 된다.
한편 전 단원이 전문 음악인으로 구성된 시립예술단은 정기 및 수시연주회를 통해 시민과 문화소외계층에 대한 문화예술의 전도사 역할을 다하고 있으며, 전문성을 활용한 문화강좌 개설로 국악 및 클래식에 대한 저변 확대에 기여 해 오고 있다.
문의) 420-7826, 홈페이지 http://www.gcart.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