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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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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스마트시티(부사장 심원환)가 21일‘삼성 청소년 희망인재 프로젝트’예체능 분야 우수 학생들에 대한 장학금 전달식 사내에서 가졌다.
심원환 삼성전자 부사장과 우동기 대구 교육감, 김동환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본부장, 학부모, 교사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전달식에서는 대구·경북 예체능 기대주 30명에게 400만원씩 장학금 1억 2천만원 전달했다.
한편 스마트 시티는 예체능 분야에 재능은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지난 2013년부터 청소년 희망인재 프로젝트를 통해 지원을 이어 오고 있으며, 올해 까지 총 190여명의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