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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 톡톡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6년 12월 22일
2016년 구미시민명예기자 평가보고회
ⓒ 경북문화신문
2016년 구미시민명예기자 평가보고회가 21일 시청 3층 상황실에서 열렸다.

구미시민명예기자(회장 김현숙)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평가 보고회는 지난 1년 동안의 활동성과를 평가하고, 활동 우수자를 표창, 2016년 활동 현장을 담은 영상 시청에 이어 내년 활동 계획에 대해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시민명예기자들은 시민을 대표해 직접 발로 뛰며 생생한 시정소식과 생활 속 이야기 총 359건의 기사를 작성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특히 우수기사 48건, 특집기사 12건 등 총 60건을 구미시정 소식지인 ‘yes구미’에 게재해 시민 이해도를 높이는데 기여했다.

김중권 부시장은 “올 한해 시민을 대표해 훌륭한 기사를 작성하고 구미시를 홍보해 준 시민명예 기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구미시민으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더욱 활발한 활동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시민명예기자는 2008년 시작돼 올해 9년째 진행되고 있으며 지난 1월 36명의 7기 구미시민명예기자단이 위촉돼 사회경제팀, 문화예술팀, 관광체육팀, 과학교육팀 등 4개 팀으로 구성돼 활발한 취재 활동을 하고 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6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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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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