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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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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초등학교(학교장 강태기)가 21일 강당에서 영재학생 16명, 영재강사, 학부모, 도산초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6학년도 도산초등학교 지역공동야구영재학급 수료식을 가졌다.
도산초 지역공동야구영재학급은 지난 4월 6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1년간 매주 수요일과 여름방학을 이용해 신체활동과 야구체험을 통한 야구 기능향상을 위한 다양한 수업을 운영, 총 16명의 학생들이 교육과정을 이수했다.
이날 수료생들은 야구영재로서의 자부심을 갖고 지난 1년간의 밑거름을 바탕으로 더욱 큰 꿈을 키워나갈 것을 다짐했다.
강태기 교장은 “영재교육을 수료한 학생들이 자랑스럽다”며 “야구영재로서의 자부심을 갖고 더 큰 꿈을 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