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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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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구미 스마트시티 임직원들이 성탄절을 앞두고 산타로 깜짝 변신해 지역 아동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직접 포장한 선물을 전달했다.
특히 23일에는 임직원 300여명이 점심 시간을 이용해 학용품, 방한 용품 등 선물 1천500세트를 포장해 꿈터지역 아동센터 등 50처 지역아동센터에 있는 아동들에게 전달했다.
삼성전자 스마트시티는 지난 14년부터 매년 성탄절을 앞두고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에게 선물을 전달하는 블루산타데이를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