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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장 사랑의 연탄나눔으로 따뜻한 겨울나기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2월 23일
직장‧공장새마을운동 구미시‧도협의회, 삼성전자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지난 20일 원평2동을 비롯한 12개 읍면동 50여가구를 대상으로 연탄 1만장을 전달하는 사랑의 연탄나누기 봉사를 실시했다.
직장‧공장새마을 운동구미시협의회가 주관하고, 삼성전자와 직장‧공장새마을운동 경상북도협의회가 후원한 연탄나누기 봉사에 참여한남유진 시장,직‧공장새마을운동시‧도협의회 임원, 삼성전자 관계자, 원평2동 새마을지도자‧부녀회원 등 20여명은 기초생활 수급자, 독거노인, 차상위계층 등 생활고와 추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세대 1가구당 200장씩, 총51가구에 1만 2백장을 전달했다.

남 시장은 이날 “연말연시에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우리 이웃들에게 1만개의 사랑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연탄나눔 봉사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를 드린다”면서 “복지분야 11년 연속 우수지자체로 선정된 구미시는 앞으로도 살맛나는 지역사회 조성과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을 나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 구미사업장(부사장 심원환)은 2007년부터 10년째 구미시새마을회와 함께 김장나눔행사를 추진해 왔다. 또 나눔워킹페스티벌, 지역사랑 나눔데이 등 구미시 새마을지도자와 함께 매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의 나눔문화 확산에 노력하고 있다.
또 직장‧공장새마을운동협의회(도회장 양병구, 시회장 최태봉)는 직장 내 건전하고 밝은 분위기 조성, 근로환경 개선 등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한 경영합리화와 근로의욕 고취에 기여하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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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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