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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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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일중학교(교장 장상용)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1학년 147명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 진로 탐색 주간을 운영했다.
13일에는 경북환경연수원과 연계해‘프레스플라워(압화) 편지 쓰기’및 경북대 자연과학대학 지질학과 교수의 환경 특강을 14일은‘학부모 재능 기부’를 바탕으로 프로골퍼, 바리스타, 타투이스트, 플로리스트, 점핑 필라테스, 컬러디자이너 등 각 다양한 분야의 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또 15일에는 대구보건대 물리치료과 교수의 ‘물리치료사’관련 강연 및 테이핑 체험을 실시했다.
이명진 학생(1년)은 “친구 아버지께 수업을 들어서 색다른 즐거움을 느꼈다”며 “생생한 직업 후기와 직업 관련 미래 전망에 관한 이야기가 현실감 있게 와 닿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장상용 교장은 “앞으로도 더욱 참신하고 알찬 프로그램을 마련해 학생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하고 진로를 탐색하도록 이끌어주는 학교를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