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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일중, 자유학기제 진로 탐색 주간 운영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12월 26일
직접 보고, 듣고, 느끼며 꿈을 키우다!
ⓒ 경북문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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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일중학교(교장 장상용)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1학년 147명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 진로 탐색 주간을 운영했다.

13일에는 경북환경연수원과 연계해‘프레스플라워(압화) 편지 쓰기’및 경북대 자연과학대학 지질학과 교수의 환경 특강을 14일은‘학부모 재능 기부’를 바탕으로 프로골퍼, 바리스타, 타투이스트, 플로리스트, 점핑 필라테스, 컬러디자이너 등 각 다양한 분야의 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또 15일에는 대구보건대 물리치료과 교수의 ‘물리치료사’관련 강연 및 테이핑 체험을 실시했다.

이명진 학생(1년)은 “친구 아버지께 수업을 들어서 색다른 즐거움을 느꼈다”며 “생생한 직업 후기와 직업 관련 미래 전망에 관한 이야기가 현실감 있게 와 닿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장상용 교장은 “앞으로도 더욱 참신하고 알찬 프로그램을 마련해 학생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하고 진로를 탐색하도록 이끌어주는 학교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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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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