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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중,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 향상 및 진로 탐색 주간 운영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12월 27일
↑↑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 향상을 위한 학습코칭 캠프
ⓒ 경북문화신문
지난 3년간 농어촌거점우수중학교로 지정돼 학생들의 참여형 수업이 정착된 오상중학교(교장 김연석)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 향상과 진로탐색을 위한 꿈 · 끼 탐색 주간을 운영했다.  
 19일과 20일에는 1,2학년을 대상으로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 향상을 위한 학습코칭 캠프를 실시했다. 학생들은 캠프를 통해 스스로 행동할 수 있는 동기 부여는 물론 전략적인 공부 계획을 수립할 수 있었다.
특히 오상중은 2017학년도 대입에서 오상중 출신으로 서울대에 합격한 2명의 오상고등학교 학생들을 통해 읍·면 지역의 학생들이 갖추어야 할 최고의 학습 능력은 자기주도성이라는 사실을 확신하고 지속적인 학습 코칭을 통해 스스로 계획하고 실천하는 자존감 높은 학생을 육성하기 위해 집중하고 있다.

↑↑ 학과진로체험 프로그램 캠프(1학년)
ⓒ 경북문화신문
↑↑ 학과진로체험 프로그램 캠프(3학년)
ⓒ 경북문화신문
또 19일부터 21일까지는 1,3학년을 대상으로 금오공과대학교와 협력해 학과진로체험 프로그램 캠프를 실시했다. 1학년은 기계공학과에 대한 전공 소개 및 진로 특강과 재미있는 전공 체험을 실시했고 3학년은 이론의 심화 과정을 거쳐 진로분야 심화 토의로 자신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공자와의 대화를 통해 보다 깊이 있는 진로 탐색과 학생들의 미래 진로 선택에 큰 힘이 됐다.

두 프로그램 캠프에 참여한 이근화 학생(1학년)은 “진로 탐색 전공 체험으로 폭넓은 아이디어를 만들어내는 방법을 알게 됐고 배운 내용을 그 자리에서 바로 체험할 수 있는 재미있고 즐거운 시간이 됐다”며 “또 학습코칭 시간을 통해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공부 방법을 알게 되어 바로 적용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김연석 교장은 “인(仁)의(義)예(禮)지(知)신(信) 정신에 입각해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삶에 주체가 될 수 있는 다양한 감동 교육을 고민하고 실천해나가겠다”고 밝혔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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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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