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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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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행복나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인탑스(주, 대표 김근하, 정사진)가 지난 21일 구미시 양포동(동장 손귀성)에 전기장판 50매를 전달했다.
경영지원 그룹 조광현 부장 등 기업 관계자 2명과 손귀성 동장, 이순애 행정민원 계장, 서성교 주민복지계장, 김진성 주무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동에 전달된 전기장판은 어려운 이웃들이 겨울 한파를 이겨내는데 도움을 주게 된다.
행복나눔 프로젝트를 실천해 오고 있는 인탑스는 앞서 저소득층 가구를 대상으로 한 생필품인 선풍기를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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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광현 부장(좌), 손귀성 동장(우)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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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손귀성 동장은 “십시일반의 미풍양속은 사랑의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첩경”이라고 강조하고 “행복나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속적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생필품을 기증해 주신데 대해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서 일주 총괄취재 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