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간만에 국회의원과 시,의회의 장이 한자리에 모였다.
지난 27일 오후 백승주▪장석춘 국회의원, 남유진 시장, 김익수 의장은 구미웨딩에서 긴급 간담회를 가진 것을 시작으로 향후 정기적인 모임을 갖고 지역 현안을 해결해나가자는데 의견을 같이했다.
이날 이들 4인은 2016년 구미시 주요 국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2017년 구미시 예산사업 추진방안에 대해 협의하는 한편 주요 현안 및 중장기 발전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들은 특히 일부 언론에서 거론되고 있는 불협화음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들은 향후 정례적인 회동을 통해 KTX 구미역사 정차 문제 등 민감한 지역현안에 대해 한 목소리를 내기로 하는 등 시민에게 새로운 희망을 줄 수 있는 정치를 펼쳐 나가기로 결의했다.
누가 뭐래? 내 손목아지 자르고 싶을 뿐 니들은 그냥 날짜 계산만 해. 하다가 시마이 하면 그냥 가....
12/29 20:43 삭제
반신반인 100주년 잔치나 신경쓰는 이들 빨간당 낙하산들..
이제 청기와집이 무너진판에, 가늦게 머리 맞대고 무슨
한 목소리를 낸다는 건지?
12/28 12:54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