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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종합 터미널, 현 부지 내 시설물 신축이 가장 타당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2월 28일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지난 27일 3층 상황실에서 범시민 교통대책위원회 위원과 터미널업계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객자동차 터미널․정류장 선진화 마스터플랜 수립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가졌다.

7월부터 12월까지 150일간 진행된 용역은 여객통행량 조사, 터미널․정류장 운영실태 및 운영상 문제점 분석, 이용객을 대상으로 한 시설 이용 만족도 설문조사와 선진화 추진 지역 벤치마킹 등의 과정을 거쳐 최종적으로 선진화 방안을 도출했다.
가장 뜨거운 쟁점 중의 하나였던 구미종합터미널 선진화 방안에 대해서는 터미널 중요 입지요건인 위치 중심성, 이용 편리성, 교통혼잡유발 최소화 등 3가지 기준을 수립, 평가한 결과 이전보다는 현 부지 내 시설물 신축(안)이 가장 타당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른 대안으로 제시됐던 전면 리모델링의 경우 사업비를 줄일 수 있는 장점은 있으나 30년이 넘은 노후 건축물 특성상 설계수명을 늘리는데 한계가 있기 때문에 타당성이 낮은 것으로 판단했다.
또 선산터미널 선진화 방안에 대해서는 건물 사용연수가 타 터미널에 비해 비교적 짧고, 선산 중심지에 위치해 있다는 특성상 현 부지를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경영상태가 좋지 않다는점을 감안해 대규모 신축이나 전면 리모델링보다는 터미널 이용객들이 자주 사용하는 시설부터 개선해 나가는 부분 리모델링 방식을 적용하는 것이 현실성이 높은 대안으로 제시됐다.

또 읍․면 지역에 소재한 시외버스정류장의 경우 시설 노후화가 심각한 수준인데다 대부분 고령인 사업자들로서 경영이 어려운 점을 감안해 해평․도개 등 일부정류장은 폐업 후 간이정류장 형식으로 전환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반면 고아․산동 등 택지개발을 통해 인구 유입가능성이 높은 일부 정류장은 상업시설과 연계한 형태로 개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방안이 대안으로 제시됐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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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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