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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기능사과정 평균 경쟁률 3.9대 1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12월 28일
전기과 4.7대1
ⓒ 경북문화신문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가 지난 26일 국비지원 기능사 1년 과정 모집 1차 면접전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시 1차 기능사과정은 46명 모집에 181명이 지원해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특히 전기과는 4.7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평균 경쟁률도 3.9 대 1이었다.

면접은 NCS 직업기초능력에 기반을 두고 공정한 기준 아래 응시생의 의사소통능력, 자기계발능력, 취업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합격자발표는 오는 28일이며, 합격자 등록절차를 거쳐 내년 3월 6일부터 1년간 정부 3.0 정책을 기반으로 교육훈련을 진행한다.

입학생에게는 전액 국비로 교육이 지원되며, 매달 최대 25만원의 교육훈련수당도 지급한다. 또 수료 후 취업알선 및 사후지도, 매월 훈련수당 지급, 국가기술 자격증 취득 등의 특전을 누릴 수 있다.

구미캠퍼스 관계자는 높은 입학 경쟁률에 대해 최근 경기불황으로 취업난과 실업난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면서 실업난을 기술로 돌파하려는 분위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이세균 학장은 “산업현장에 최적화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며, 교육 수료자들의 취업 알선과 사후 진로지도를 통해 성공적인 취업을 적극 지원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2차 기능사 모집은 이달 26일부터 내년 2월 21일까지이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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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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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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