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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설맞이 중소기업 운전자금 융자지원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2월 30일
구미시가 자금수요가 급증하는 명절을 앞두고 원자재 가격인상, 상여금 지급 등으로 기업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자금난을 해소하기 위해 300억원 규모로 1년간 금리 3.5%를 지원한다.
1월9일부터 13일까지 접수하는 중소기업 운전자금은 관내 중소제조업체를 대상으로 매출 규모에 따라 일반 기업체에는 2억원, 여성▪장애인▪표창수상 기업 등 우대 기업체에는 3억원까지 융자 추천한다.
2017년 1년간 중소기업운전․시설자금 등 중소기업 자금지원 규모는 1천2백억원이다.
운전자금은 연 900억원의 추천규모로 자금수요가 급증하는 명절(설, 추석) 및 5월 수시접수를 통해 연 3회 접수받는다.
시설자금은 연 300억원의 추천규모로 관내 중소 제조업체 및 창업기업에서 공장부지․건물 매입, 공장 신·증축, 기계설비 구입 등 시설투자 시 투자액의 75%범위 내에서 일반 기업체에는 3억원, 타지역에서 이전한 우대 기업체에는 5억원까지 융자 추천하고, 2.5%의 이자를 3년간 지원한다. 시설투자 적기에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매월 둘째주에 접수를 받는다.

한편, 시는 지난해 1기업 1인 더 채용하기 특별운전 자금, 한진해운사태 특별 운전자금, 대기업 생산중단 사태에 따른 긴급운전 자금 등 각종 경제여건에 대응한 발 빠른 자금지원책 마련으로 385개사에 887억여원(운전·시설자금 포함)을 융자추천 했다.

박종우 경제통상국장은 “예년보다 이른 설 명절로 기업들이 적기에 자금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신속하게 추진할 계획"이라면서 " 2017년에도 다양한 맞춤형 기업지원 시책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명품도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미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며,구미시청 기업사랑본부(480-6034) 및 구미중소기업협의회(475-9290)로 문의하면 된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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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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