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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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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민의 건강 파수꾼이자,봉사의 미덕을 실천하는 가치 일념으로 구미보건소(소장 구건희)를 알뜰하게 꾸려나가는 직원들이 지난 30일 삶의 향기가 물씬 묻어나는 일일무료 카페를 운영해 화제를 모았다.
이들 직원들은 한해를 마무리하면서 주민들과 함께 한해 동안 대시민 보건사업의 성과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이를 통해 더욱 더 내실있는 보건행정을 추진하기 위해 카페를 운영했다.
구건회 소장을 비롯한 56명의 직원들은 일차 보건 의료기관으로서의 분장된 업무 완수에 최선을 다해 왔다. 특히 신종 감염병과 뇌졸중, 만성질환이 늘어나는 추세에 부응하는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노력을 통해 2016년 한해 동안 6개 분야에서 값진 성과를 거뒀다.
일일 카페를 운영한 직원들은 “새해에도 국궁진력(鞠躬盡力)의 마음으로 보건행정 일선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구건회 소장은 또 “앞으로도 건강한 구미를 위해 전 직원이 하나 되어 열과 성으로 시민들의 손과 발이 될 것을 약속드린다”고 강조했다.
일일카페를 찾은 주민A모 (원평2동)씨는 “찾을 때마다 늘 가족을 대하듯 정성과 친절을 배풀어 주는 구미보건소 직원 여러분이 늘 고맙다”고 말했다.
▶2016년 구미보건소 시상 내용
▷의약관리사업 자체평가 - 경상북도 최우수 수상
▷ 지역사회 정신건강 우수사례 선정 -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 감염병관리 유공 우수기관 -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우수기관 -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 치매극복관리사업 평가 - 경상북도 우수
▷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 경상북도 최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