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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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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생 김천시장은 정유년(丁酉年)새해 첫날부터 고병원성AI 확산방지를 위해 힘쓰고 있는 AI 재해대책본부 상황실과 김천IC 등(동김천IC, 거점소독장소)방역초소를 직접찾는 등 AI 발생억제를 위한 발 빠른 행보를 시작했다.
지난 12월 16일부터 재난안전대책 본부를 가동한 시는 5개 협업부서에서 24시간 비상근무 중이다. 또 방역차량은 휴일도 없이 직지천, 감천 등 철새 도래지 및 농가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최근 대규모 산란계 농장에 대한 차단방역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농가예찰, 사료나 계란운반 차량에 대한 집중적인 관리의 중요성이 대두된 가운데 계란운반 차량 사전신고제, 대규모 산란계 농장 전담 책임공무원제 시행을 통한 일일예찰 및 점검에 사력을 다하고 있다.
방역초소를 격려 방문한 박 시장은 “ 방역활동으로 인한 근무자들의 피로가 누적돼 건강을 해치는 일이 없도록 조치를 취할 것”을 지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