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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곡중, 2016학년도 자유학기제 성과발표회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01월 02일

ⓒ 경북문화신문
형곡중학교(교장 김석기)가 지난달 27일 2016학년도 자유학기제 성과 발표회를 가졌다.

 '참여와 소통으로 꽃피우는 꿈·끼·행복’을 모토로 운영된 자유학기제 교육활동을 되돌아보는 취지로 마련된 이날 행사는 교육활동 결과물 전시와 학생들의 공연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자유학기제는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미래에 대해 탐색하고 설계하는 경험을 통해 스스로 꿈과 끼를 찾고 지속적인 자기 성찰과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되고 있다. 또 지식 위주의 학업으로 인해 경직된 학생들의 정서를 순화시키기 위해 문학, 미술, 음악, 무용 등의 예․체능 활동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건강하고 균형적인 교육을 몸소 체험하게 한다는 데에 큰 가치가 있다.

형곡중은 2015학년도 자유학기제 희망학교에 이어 올해도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 탐색 활동, 주제 선택 활동, 예술체육 활동, 동아리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자유학기제를 운영했다.
이날 성과 발표회에는 국어과, 수학과, 과학과, 사회과, 기술과, 미술과 등 각 교과 수업 결과물 및 동아리 활동 결과물이 전시됐다. 또 공연마당에서는 수화, 리코더 중주, 컵타 및 펜 비트, 스피드스태킹, 밴드 공연, 합창 및 댄스 등의 다양한 공연이 펼쳐져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공연을 선보인 1학년 학생은 “자유학기제가 운영된 한 학기 동안 경험한 다양한 활동들이 진로탐색에 도움이 됐으며 평생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도 교사는 “학생들이 성적에 대한 부담을 잠시 접어두고 다양한 활동에 열중하는 모습이 대견스러웠다"고 말했다. 

김석기 교장은 "2016학년도 자유학기제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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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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