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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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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교육연수원(원장 문태수)이 2017년 닭의 해인 정유년 새해를 맞이해 2일 오전 10시 시무식을 가졌다.
시무식은 전입 직원 소개와 임명장 수여로 진행됐다.
문태수 원장은 "교단의 갈등과 반목, 교육발전의 저해 요인은 줄탁동시의 부족에서 기인한 것"이라며 "2월 28일까지 총16개과정 1천208명이 참여하는 겨울방학 집중연수기간동안 연수생과 상호 줄탁동시의 이치를 공유해 행복한 교육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또 "2017년에는 부부간, 동료간, 상하간에 상호 줄탁동시하며 긍정적인 자세로 인성을 바탕으로 창의성과 진취성이 결합된 Y형 인재를 육성함으로써 제4차 산업혁명 사회를 선도하는 역동적인 교육의 실천을 다짐해 보자"며 "누구나 찾아와서 자신의 의견을 말할 수 있도록 원장실을 열어 놓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