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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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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직원과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소통과 문화의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본관 4층 휴게실 열린나래를 ‘열린나래 북카페’로 새단장하고 1월 3일 개관식을 가졌다.
총 면적 280.66㎡ 규모인 북카페에는 카페, 상담실, 독서공간, 옥외공간 등이 들어섰다. 문학, 아동동화, 최신신간 및 월간지 등 다양한 장르에 걸쳐 4천여권의 도서가 비치돼 있다.
구미지역 자활센터가 운영하는 카페는 양질의 커피를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동시에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했다는 데 의미가 부여되고 있다.
북카페는 평일(월~금요일) 오전 9시부터 18시까지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