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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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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와 구미경찰서가 올해 중 3개소의 안심택배함을 추가 설치키로 했다.
택배물 절도 예방을 위한 여성 안심 무인 택배함은 2915년부터 설치 운영하고 있다. 현재 진미동▪형곡1동▪오태동 주민센터, 상모▪봉곡도서관,인동 남산경로당 등 6개소를 설치해 365일 운영 중에 있다.
택배 주문시 물품수령 장소를 여성안심 택배 함으로 지정 후 택배도착 문자(인증번호)를 받게 되면 해당 택배 함에서 고객 인증 후 물품을 수령 받을 수 있다.
박경준 구미서 생활안전과장은 “최근 택배물품 절도 및 여성대상 범죄가 증가함에 따라 구미시민이 무인택배함을 적극 이용해 범죄로부터 예방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