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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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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초등학교(교장 강태기)가 겨울방학을 맞아 지난 2일부터 원어민 교사와 함게 하는 교내 영어캠프를 열었다.
이번 캠프는 3,4학년을 대상으로 2일부터 6일까지 4,5학년을 대상으로 9일부터 13일까지 실시된다.
캠프는 'Monster, Monster, Everywhere'를 테마로 영어에 자신감이 부족하고, 흥미가 낮은 학생들에게 친근하고 재미있는 괴물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Where the wild things are(괴물들이 사는 나라)'의 이야기책을 통한 게임 및 다양한 활동들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이야기책에 나오는 괴물들을 살펴보고, 이야기책의 주인공이 되어보는 활동을 통해 영어와 더 친숙해지는 계기가 됐다. 또 자신만의 괴물을 만들어 영어로 이야기하기, 괴물을 이용한 책갈피를 꾸며보기, 괴물모양의 주먹밥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재미있고 유익한 영어캠프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