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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우 교육감, 2017 경북 교육 계획 발표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01월 05일
ⓒ 경북문화신문
이영우 교육감이 5일 기자설명회를 열고 ‘배움이 즐겁고 나눔이 행복한 2017 경북 교육’ 계획을 발표했다. 

경북 교육은 ‘배움이 즐겁고 나눔이 행복한 인재 육성’의 지표 아래 지성과 인성을 겸비한 학생을 양성하는데 교육력을 집중해왔다. 이에 힘입어 지난해 시·도교육청종합평가, 국가수준학업성취도평가, 전국소년체육대회 및 전국체육대회,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학생 취업률, 지방교육재정운영평가, 전국100대교육과정 공모 등에서 최고의 실적을 거뒀다.

이 교육감은 “지난해 성과는 무엇보다 학생, 교직원, 학부모가 함께 이룬 성과라 더 자랑스럽다”며 지난해 많은 성과를 거둔 특색사업은 2017년에도 더욱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다.

이 교육감은 2017년에는 배움․나눔․행복을 위한 학생활동중심 수업 정착하고 학생 동아리 운영의 방향성과 모델을 제시하는 1만 동아리를 더욱 활성화하며 능력중심 사회를 주도할 ‘성공 취업! 프로젝트’로 고졸 성공취업의 목표를 실현해 가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체험․실천 중심의 인성교육 강화 ▶배움이 즐거운 교육과정 운영 ▶전문성 신장하는 연구 활동 강화 ▶자긍심 높이는 근무 여건 조성 ▶온종일 안전 통합시스템 구축 ▶교육 기회 보장 학생 복지 지원 ▶현장 중심의 효율적인 교육 행정 지원 ▶교육공동체가 함께 하는 교육 환경 조성 등을 중점 추진키로 했다. 

이 교육감은 "지난해 신청사 업무의 성공적인 안착을 발판으로, 새해에는 경북교육이 본 궤도에 올라 더욱 속도를 높여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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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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