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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관 7년 맞은 구미과학관, 관람객 5만 목표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1월 06일

개관 7년은 맞은 구미과학관(관장 백옥경)이 연간 관람객 5만 시대를 열기로 했다. 지난해의 연간 관람객은 4만명이었다.
이를 위해 매달 새로운 과학문화 행사 기획의 일환으로 1월의 경우 설맞이 연날리기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는 구미과학관은 발명에 대한 아이디어를 체험하는 신규 과학실을 조성키로 했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은 미션에 따라 주어진 재료를 사용해 간단한 창작품을 만드는 기회를 갖게 된다.미국 스미소니언 박물관의 발명 랩 프로그램을 모델로 개발 중에 있다.
신규 전시물의 제작도 계획돼 있다. 전시물은 우주의 물리현상을 체험할 수 있는 것들로써 기존의 물리관을 우주물리 테마로 업그레이드하기 위한 것이다. 신규전시물 설치가 완성되면 스토리와 테마가 있는 전시관투어가 진행된다. 업그레이드 된 전시관 투어는 기존에 운영 중인 천체투영관의 천문영상과 정기적인 야외천체관측과 더불어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 생활과학교실을 확대 운영키로 했다. 지역 내 청소년 및 일반인들이 쉽게 과학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와 국가가 연계해 시행하는 생활 과학교실은 학생 밀착형 실험·체험·탐구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과학꿈나무 육성에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과학관에서는 인기 만점인 4D영상관의 공룡세계 영상물에다 신규 영상물을 도입한다.
매년 지속적으로 신규프로그램을 개발해 온 구미과학관은 시설 확충과 새로운 프로그램 시행을 통해 지역 과학문화 공간으로서의 역할에 부족함이 없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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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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