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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곡고, 국제교류 통한 창의적 글로벌 인재 육성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01월 10일
ⓒ 경북문화신문
사곡고등학교(교장 전만영)가 2일부터 7일까지 4박 6일 일정으로 2016학년도 국제교류 해외문화 체험학습을 실시했다.
학생 18명과 인솔교사 2명은 중국 호남성 장사시 장쥔 메이시후 중고등학교(长郡梅溪湖中学)를 방문해 홈스테이와 수업체험 및 유적지를 탐방했다.

학생들은 환영식에 이어 학교시설을 둘러본 후 홈스테이를 실시했으며 현지 학생들과 다양한 교과 협동 수업으로 서로간의 우정을 돈독히 하고 양국의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장사시의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 기념관을 방문해 백범 김구선생을 비롯한 여러 독립운동 투사들의 유적과 유물을 보면서 항일 독립운동 의미를 되새겼다. 이외에도 중국 두보와 이백 시인이 아름다운 시상을 떠올렸다는 악양루, 동정호, 악록서원, 귤자주도, 열사공원 등 장사시의 유명한 유적지를 탐방했다. 

국제교류  해외문화 체험학습은 국제화, 세계화 시대를 맞아 국제교류를 통한 실력과 인격을 갖춘 창의적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됐다. 체험을 통해 학생들은 다양한 국제교류활동과 해외문화 체험으로 국제적 감각을 익히고 해외 견문을 넓히는 기회가 됐다.

한편, 올해 10월경에는 메이시후 중학교가 사곡고를 방문할 계획이다. 사곡고는 또 교류 대상 학교를 확대해 일본의 오사카 소재 고등학교와도 추가로 교류할 예정이다. 이로 인해 한중 및 한일 간의 역사 인식의 전환과 서로간의 문화 이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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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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