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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예방▪범인 검거 기여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1월 11일
구미CCTV 통합관제센터 모니터링 요원에 감사장
ⓒ 경북문화신문

구미경찰서가 차량털이 절도범을 검거한 구미CCTV 통합관제센터 소속 2명의 모니터링 요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박모 요원(50세, 여)은 4일 오전 4시경 원평동 소재 골목에 주차된 차량문을 열고 다니는 절도범을 112에 신고해 현장 주변에서 검거하도록 했다.
또 황모 요원(51세,여)은 지난 해 12월8일 오전 3시 37분경 도량동 노상에 주차된 차량 문을 열고 다니는 절도범을 발견하고 112로 신고해 주변에서 검거토록 했다.
3명의 경찰관(1명씩 3조 2교대 근무)과 56명의 모니터링 요원(14명씩 4조3교대 근무)이 근무하고 있는 CCTV 통합관제센터는 2천562대 방범용 CCTV를 24시간 관제하고 있다.
지난 한해 동안 16건의 차량털이 사건과 청소년 선도·화재예방, 학교 내 소란 행위 등 135건의 사건사고를 예방하거나 범인을 검거하는데 기여했다.
시는 2017년에도 구미경찰서와 협의해 24억원 예산을 투입, 방범용 CCTV 400여대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김한섭 구미경찰서장은 “관제센터의 모니터링 요원이 CCTV를 모니터링하는 것은 경찰관이 112순찰차를 타고 동네를 순찰하는 것과 똑같은 효과가 있다”면서 “ 범죄가 많이 발생하고 시민들이 불안감을 느끼는 지역에 방범용 CCTV를 지속적으로 설치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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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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