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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경북협의회, 구미시 장애인종합사회복지관에 재봉틀 5대 전달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7년 01월 17일
노후된 재봉틀, 전자동 재봉틀로 교체지원
ⓒ 경북문화신문
LG경북협의회(회장 변영삼)가 17일 구미시 장애인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숙희)에 전자동 미싱기 5대를 전달했다. 

전달된 미싱기는 LG경북협의회가 2008년 여성장애인들의 사회참여를 위해 전달해던 수동 미싱기를 전자동 재봉틀로 교체한 것이다. 그동안 수동 미싱기를 통해 복지관을 이용하는 30대부터 60대까지의 여성 장애인과 비장애인들은자격증을 취득하는 등 사회참여를 확대하고 역량을 강화해왔다. 

구미시장애인복지관은 전달된 전자동 재봉틀을 여성장애인과 비장애인을 대상으로 생활의상교실 운영에 활용할 예정이다. 

김숙희 관장은 “장애인뿐만 아니라,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해 많은 격려와 나눔을 실천하는 LG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역민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기수 사무국장은 “ 지역의 장애인들을 위해 보다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 활동을 개발하는데 노력해 지역민들과 기업이 상생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7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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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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