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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데이비스컵 김천서 개막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1월 24일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1그룹 예선 1회전
ⓒ 경북문화신문
2017 세계남자 테니스 선수권 대회 아시아,오세아니아지역 1그룹 예선 1회전 경기가 다음달 3일부터 5일 까지 김천 종합스포츠타운 국제 실내 테니스장에서 열린다.

데이비스 컵(Davis Cup) 대회로 더 잘 알려진 이번 대회는 국제테니스연맹(ITF)주최, 대한 테니스협회 주관으로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을 대표하는 테니스 선수들이 자국의 명예를 걸고, 월드그룹 진출을 위한 한 치에 양보 없는 수준 높은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우리나라는 1981년, 1987년, 2008년 총 세차례 16강이 겨루는 월드그룹 1회전에 출전한바 있으며, 정현(한국체대), 이덕희(마포고), 권순우(건국대), 홍성찬(명지대), 임용규(당진시청), 이재문(부천시청) 모두 6명의 국가대표선수로 구성된 한국 대표팀은 우즈베키스탄을 제물삼아 다시 한 번 월드그룹 진출을 노린다.

한편 대회일정은 1일차 단식 두 경기, 2일차 복식 한 경기, 3일차 단식 두 경기(4단식, 1복식)로 총 3일간의 대회 일정으로 진행되며, 5전 3선승제로 승부를 가른다.

박보생 시장은 “우리시를 방문하는 세계적인 테니스 선수들이 최고의 테니스 시설에서 최고의 컨디션으로 멋진 경기를 펼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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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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