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사)대한산악연맹 경북 구미시연맹이 24일 구미칠곡 축협 종합 유통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제11대 회장 이임식 및 12대 회장 취임식을 가졌다.
남유진 구미시장과 김익수 시의회 의장, 김유복 경북 산악연맹 회장, 도·시의원, 시 연맹 고문 및 역대 회장, 지역 조합장, 연맹 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해 한 가운데 열린 행사는 공로패 수여, 연맹 활동 영상 상영, 임명장 수여, 연맹기 이양, 이·취임사 순으로 진행됐다.
|
 |
|
| ⓒ 경북문화신문 |
|
최성모 회장은 이임에서 “ 지난 시간들은 임원 및 회원들과 함께 산을 찾을 수 있다는 즐거움이 긍정의 힘의 모태가 되어 건전한 산악 문화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 해왔지만 돌이켜 보니 아직도 미흡한 점이 있어 아쉬움으로 남는다”고 말했다.
또 “하지만 산을 찾고 자연을 벗 할 수 있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스스로에게 건강하다는 자신감을 같게 하여 일상의 생활에 작은 즐거움으로 이어 나갈 수 있음을 항상 고맙게 생각 한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최 회장은 “자연에 고개를 숙일 수 있는 겸손함과 서로를 이해하며, 양보 할 수 있는 산악인으로 거듭 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신임 김영호 회장도 취임사를 통해 “회장이라는 중책을 맡음에 앞서 역대 회장단과 회원들이 이뤄 놓은 연맹의 위상에 누가 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 드린다”면서 “명실상부한 최고 산악 연맹으로 거듭 나기 위해서는 회원 모두의 참여와 화합속에서 각자 맡은바 역할에 최선을 다해 주기 거듭 부탁 드린다”고 당부했다.
|
 |
|
| ⓒ 경북문화신문 |
|
또 “등산은 인생의 스승이라는 말처럼 자신의 건강과 가족의 건전한 삶을 위해 자연으로 부터의 배움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을 잊지 말고 모든 능동적인 자세로 모든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김 회장은 “급변하는 시대의 흐름에 뒤쳐지지 않도록 임원진과 회원 모두가 주인의식을 갖고 위기 때 마다 하나로 뭉쳐 슬기롭게 헤쳐 나가자”고 덧붙였다.
|
 |
|
| ⓒ 경북문화신문 |
|
이밖에도 김유복 경북산악 연맹회장은 “신임 김영호 회장의 탁월한 리더쉽을 바탕으로 구미시 연맹의 위상이 날로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남유진 시장도 “산악활동의 탄탄한 토대를 구축해 새로운 성공시대를 준비하는 구미시의 든든한 기둥이 되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
|
| ⓒ 경북문화신문 |
|
|
 |
|
| ⓒ 경북문화신문 |
|
|
 |
|
| ⓒ 경북문화신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