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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모두가 하나 되는 최고의 단체로 거듭나자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7년 01월 25일
(사)대한산악연맹 경북 구미시연맹 회장 이·취임식
ⓒ 경북문화신문
(사)대한산악연맹 경북 구미시연맹이 24일 구미칠곡 축협 종합 유통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제11대 회장 이임식 및 12대 회장 취임식을 가졌다.

남유진 구미시장과 김익수 시의회 의장, 김유복 경북 산악연맹 회장, 도·시의원, 시 연맹 고문 및 역대 회장, 지역 조합장, 연맹 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해 한 가운데 열린 행사는 공로패 수여, 연맹 활동 영상 상영, 임명장 수여, 연맹기 이양, 이·취임사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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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모 회장은 이임에서 “ 지난 시간들은 임원 및 회원들과 함께 산을 찾을 수 있다는 즐거움이 긍정의 힘의 모태가 되어 건전한 산악 문화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 해왔지만 돌이켜 보니 아직도 미흡한 점이 있어 아쉬움으로 남는다”고 말했다.

또 “하지만 산을 찾고 자연을 벗 할 수 있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스스로에게 건강하다는 자신감을 같게 하여 일상의 생활에 작은 즐거움으로 이어 나갈 수 있음을 항상 고맙게 생각 한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최 회장은 “자연에 고개를 숙일 수 있는 겸손함과 서로를 이해하며, 양보 할 수 있는 산악인으로 거듭 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신임 김영호 회장도 취임사를 통해 “회장이라는 중책을 맡음에 앞서 역대 회장단과 회원들이 이뤄 놓은 연맹의 위상에 누가 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 드린다”면서 “명실상부한 최고 산악 연맹으로 거듭 나기 위해서는 회원 모두의 참여와 화합속에서 각자 맡은바 역할에 최선을 다해 주기 거듭 부탁 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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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등산은 인생의 스승이라는 말처럼 자신의 건강과 가족의 건전한 삶을 위해 자연으로 부터의 배움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을 잊지 말고 모든 능동적인 자세로 모든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김 회장은 “급변하는 시대의 흐름에 뒤쳐지지 않도록 임원진과 회원 모두가 주인의식을 갖고 위기 때 마다 하나로 뭉쳐 슬기롭게 헤쳐 나가자”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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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김유복 경북산악 연맹회장은 “신임 김영호 회장의 탁월한 리더쉽을 바탕으로 구미시 연맹의 위상이 날로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남유진 시장도 “산악활동의 탄탄한 토대를 구축해 새로운 성공시대를 준비하는 구미시의 든든한 기둥이 되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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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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