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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활성화 상생협력 MOU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7년 01월 25일
DGB대구은행, 한국감정원
ⓒ 경북문화신문
DGB금융그룹 DGB대구은행(은행장 박인규)이 24일 제2본점 다목적홀에서 한국감정원(원장 서종대)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기술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적기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중소기업에 원활한 자금지원이 이루어져 안정적인 기업경영을 도모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감정원은 DGB대구은행에 대구 지역 내 유망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상생펀드 50억을 예탁했으며, DGB대구은행과 한국감정원의 추천을 거친 지역 유망 중소기업은 선정 후 우대금리로 대출을 지원받을 수 있다.

박인규 은행장은“한국감정원과의 협약으로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들에게 실질적인 자금공급으로 이어져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7년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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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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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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