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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고발전과 회원 복지 위해 최선"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7년 01월 25일
도량새마을금고 제52차 정기총회
ⓒ 경북문화신문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도량새마을금고(이사장 김장수)가 23일 3층 강당에서 ‘2017 제 52차 정기총회’를 가졌다.
정기총회에는 이태식 경북도의원, 박세진·김재상 구미시의원, 박종우 구미시 경제통상국장, 조장근 도량동장, 김태호 도량지구대장 등 각 기관 단체장 및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총회에서는 금고 발전에 기여한 기관단체와 우수회원에 대한 감사장 및 표창장이 수여됐다.

김장수 이사장은 “정국혼란과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도량새마을금고는 특유의 위기 극복 능력을 발휘해 자산 신장은 물론 내적성장을 지속했다”며 “앞으로 회원들의 신뢰에 보답하기 위해 금고발전과 더불어 회원들에게 실질적 혜택이 주어지는 복지사업을 계획하고 실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초심을 잊지 않고 정직하고 투명한 경영과 끊임없는 노력으로 구미시는 물론 경북에서도 유래 없는 수익배당을 지속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량새마을금고는 지난해 숙원사업인 본점 사옥 이전과 도량금고 주유소를 개소해 회원의 복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 자산 3천375억원을 달성하고 20억8천500여만원의 당기 순이익을 창출했다. 이로인해 2014년 실시한 이용고 배당에 이어 올해도 출자금 배당 8억4천600여만원과 수익배당 5억7천200여만원을 합해 14억 1천800여만원을 회원들에게 순익 현금배당으로 환원할 예정이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7년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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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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