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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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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도량새마을금고(이사장 김장수)가 23일 3층 강당에서 ‘2017 제 52차 정기총회’를 가졌다.
정기총회에는 이태식 경북도의원, 박세진·김재상 구미시의원, 박종우 구미시 경제통상국장, 조장근 도량동장, 김태호 도량지구대장 등 각 기관 단체장 및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총회에서는 금고 발전에 기여한 기관단체와 우수회원에 대한 감사장 및 표창장이 수여됐다.
김장수 이사장은 “정국혼란과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도량새마을금고는 특유의 위기 극복 능력을 발휘해 자산 신장은 물론 내적성장을 지속했다”며 “앞으로 회원들의 신뢰에 보답하기 위해 금고발전과 더불어 회원들에게 실질적 혜택이 주어지는 복지사업을 계획하고 실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초심을 잊지 않고 정직하고 투명한 경영과 끊임없는 노력으로 구미시는 물론 경북에서도 유래 없는 수익배당을 지속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량새마을금고는 지난해 숙원사업인 본점 사옥 이전과 도량금고 주유소를 개소해 회원의 복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 자산 3천375억원을 달성하고 20억8천500여만원의 당기 순이익을 창출했다. 이로인해 2014년 실시한 이용고 배당에 이어 올해도 출자금 배당 8억4천600여만원과 수익배당 5억7천200여만원을 합해 14억 1천800여만원을 회원들에게 순익 현금배당으로 환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