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김천

1,2단계 성공분양, 김천 일반산업단지 3단계 추진 순항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2월 01일
ⓒ 경북문화신문

김천 일반산업단지 3단계 조성사업이 국토교통부 산업입지 정책 심의회가 주관하는 2017년 신규 산업단지에 반영·고시됨에 따라 사업추진이 탄력을 받게 됐다.
시는 2015년부터 사전 타당성조사 및 중앙투융자 심사 등을 완료한데 이어 2016년 8월부터 본격적인 산업단지 기본 및 실시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해오고 있다. 현재 편입토지 지장물건 조사와 각종 행정절차를 진행 중에 있는 3단계는 2021년까지 산업단지를 조성 및 분양할 계획이다.
1, 2단계 산업용지의 성공적인 분양에 이은 김천 일반산업단지 3단계 조성사업은 민선6기 박보생 김천시장의 ‘경제가 함께하는 희망김천 건설, 100년을 내다보는 경제기반 조성’에 마침표를 찍게 될 대규모 프로젝트 사업 중의 하나다.
신규 단지에는 다남리 등 일원 총 119만3천㎡(36만평)에 1천572억원을 투입·조성해 이미 가동 중인 업체와 연관된 전자부품·컴퓨터·영상·음향 및 통신장비 등 7개 업종을 유치하게 된다.
김천시는 직영으로 산업단지를 조성함으로써 분양가를 낮췄다. 또 인근 김천혁신도시 및 KTX 김천구미역사와 경부고속도로 김천IC, 동김천 IC 및 국도대체 우회도로(국도3호선)와 인접해 교통 접근성에 따른 물류비용 절감 등 투자가치가 높다는 이점 때문에 100% 조기분양 실적을 거둬왔다.
3단계 조성이 완료될 경우 일자리 4천명 창출과 년간 3조원의 투자효과가 예상되는 등 지역 경제기반 조성에 따른 효과가 기대된다.
한편, 김천 일반산업단지는 2011년 1단계 80만4천㎡(24만평) 준공을 시작으로 2016년 2단계 142만4천㎡(43만평)를 준공했다.
이곳에는 KCC, 코오롱생명과학 등을 비롯해 71개 업체를 유치했다. 이에따라 일자리 1만명 창출과 년간 4조원의 투자효과를 발생시켰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2월 01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대 남지란 간호대학장,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구미강동문화복지회관, 전 세계 매혹시킨 글로벌 댄스 쇼 `비트 온 포인트` 공연..
국민의힘 김천시장 후보에 배낙호 단수 공천 ˝결과로 보답”..
구미시장학재단, 상반기 장학생 347명 선발..
공연]오페라 갈라 콘서트`바리톤 이응광&유렵의 별들 2026`..
구미성리학역사관 변신 `보는 역사관에서 체험형 공간으로`..
김상동 경북교육감 예비후보, 제1호 공약 ‘경북교육과정평가원’ 설립 발표..
임준희 전 대구시부교육감, 김상동 예비후보 지지 선언..
상주시 문화예술회관, 내년 11월 준공...공정 착착..
김장호 구미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재선 행보 본격화˝..
최신댓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산과 함께한 내공이 느껴집니다. 멋지네요.!!
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다자녀 혜택 때문에 그런거 아니고? 우리도 다자녀 농수산물 지원 5만원 사이소에서 사라길래 회원가입했는데 ...
오피니언
.... 
세월은 나를 저물녘 황혼빛 속에서 홀로 고적을.. 
약동하는 4월이 하순으로 접어들고 있다. 기자.. 
부중지어(釜中之魚) : 솥 안의 물고기釜(솥 .. 
여론의 광장
경북도, ‘APEC 2025 열차’ 대구와 함께 달린다..  
˝구미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14만원 환급받으세요˝..  
구미도시공사, 체육본부장 공개모집..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