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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기호1번 오명훈(57·신소재공학부), 기호2번 김영식(57·기계시스템공학과), 기호3번 오길호(60·컴퓨터공학과), 기호4번 이상철(60·화학소재융합학부)교수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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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가 지난달 31일 총장 후보자 등록을 마감한 결과 모두 4명이 신청했다.
금오공대 총장임용 추천위원회에 따르면 제7대 금오공대 총장 후보자 등록자는 김영식 현 총장(57·기계시스템공학과)을 비롯해 오명훈(57·신소재공학부), 오길호(60·컴퓨터공학과), 이상철(61 화학소재융합학부)교수 등 총 4명이다.
금오공대 총장 임기는 4년이며 선거는 지난 6대부터 도입된 공모형식의 간선제 방식으로 치러진다. 50명(교수 35명, 교직원 8명, 재학생 2명, 졸업생 2명, 외부 인사 3명)으로 구성된 총장임용 추천 위원회는 이달 1일부터 15일까지 정책홍보, 22일 정책평가를 거쳐 23일 투표를 통해 다수득표자 2명을 선정, 교육부에 대통령 임용을 제청할 예정이다. 교육부 임용에는 득표와 후보자의 대학발전 정책평가 점수가 반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