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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지역 재가노인지원서비스협회 성과 보고서 책자 발간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2월 06일
5개 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 구미 전지역 서비스 지원
ⓒ 경북문화신문
구미지역 재가노인지원서비스협회(회장 묘운스님)가 ‘2016년 사업보고서’ 책자를 발간했다.
사업보고서에는 협회사업실적과 재가노인지원서비스 사업소개, 실적현황, 미담사례, 수기 등을 담고 있다.

구미지역재가 노인지원서비스협회는 권역별 행정구역을 나눠 5개 기관에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도개·해평·산동·장천면의 금오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와 선산읍·무을·옥성면의 성심노인복지센터, 인동·진미·양포동의 구미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 송정·원평·도량·선주원남·형곡·신평·광평·상모사곡동의 은빛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 고아읍·지산·비산·공단·임오·오태동의 강동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 등이다.

서비스 지원내용은 협회 워크숍, 역량강화교육, 재가독거노인 효도 나들이, 체험활동, 어르신 효도관광, 안전교육 등 활동적인 서비스와 김장나누기, 밑반찬서비스, 순회목욕서비스, 외식서비스, 방문이미용서비스, 세탁서비스, 방역서비스, 명절 및 어버이날 지원서비스 등 개인적인 서비스 지원으로 나눈다. 또 예방 사업으로 정서지원서비스, 심리지원 서비스, 자원연계서비스, 노인돌봄서비스 등의 서비스를 지원했다. 특히 개인적 서비스는 서비스 후 변화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해 서비스 후에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다. 

2016년 구미지역 기관별 재가노인 지원서비스 현황을 보면 대상자는 총 591명이며 70세이상 79세 미만의 비율이 가장 높고 남성보다 여성의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표 참조)
↑↑ 2016년 구미지역 재가노인지원서비스 현황
ⓒ 경북문화신문

한편, 시는 매년 늘어나는 저소득노인세대에 대비해 재가노인지원 서비스를 더욱 활성화하고 행·재정적인 서비스지원은 물론 후원을 연계해 더 많은 노인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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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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