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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해요! 15만 인구회복 운동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2월 08일
김천혁신도시 이전기관 직원 주소이전 홍보 캠페인 실시
ⓒ 경북문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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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가 8일 한국전력기술(주)과 한국도로공사에서 박보생 김천시장을 비롯한 시청 직원 100여명과 함께 ‘15만 인구회복’을 위한 ‘김천혁신도시 이전기관 직원 주소이전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김천혁신도시의 소재지인 율곡동은 2014년 1월 인구가 810명에 불과했으나 3년이 지난 현재 1만6천591명(2017년 1월 기준) 거주하고 있어 김천시 22개 읍면동 중 몇 안 되는 인구 증가 지역이다. 하지만 혁신도시 내 12개 이전공공기관에 근무하는 5천66명의 직원 중 55%정도만 전입한 것으로 조사되고 있어 실질적인 이전기관 직원 이주율은 낮은 편이다.
이에 김천시는 한국전력기술(직원 수 2천494명), 한국도로공사(직원 수 1천46명)를 시작으로 이전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한 ‘김천시 주소 갖기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시작하게 됐다.
 이날 박보생 김천시장을 비롯한 직원들은 홍보 어깨띠를 두르고 일일이 전단지를 기관 직원들에게 돌리며 주소 이전을 홍보하고 시정 발전을 위해 ‘15만 인구회복’의 필요성을 호소했다.

박보생 시장은 “혁신도시는 김천의 미래이고 희망이며 성장 동력으로 김천혁신도시가 ‘고품격 자족도시’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이전공공기관 임직원들의 김천시 전입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면서 "이전기관 직원들이 우리시에 주소를 갖게 되면 주택자금대출 이자지원 및 이주 지원금 등 다양한 혜택이 지원되고 앞으로도 김천시민으로 당당하게 살아 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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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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