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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신도청시대 주역 1천625명 선발...임용시험 역대 최대!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2월 08일
전년 대비 사회복지직 56%, 소방직 32%로 대폭 증가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는 청년 실업난 해소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17년도 신규공무원 채용 인원을 역대 가장 많은 1천625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도는 일반직, 연구·지도직, 소방직(7개 분야) 등 36개 직렬 63개 직류에 대해 경상북도에 328명(소방공무원 273명 포함), 시·군에 1천297명의 신규공무원을 선발한다.
올해 선발인원은 지난해 선발인원(1천475명) 대비 10% 증가한 1천625명으로 역대 최대 규모이며, 서울·경기도를 제외하고는 17개 시·도 중 사실상 가장 많은 규모이다. 특히 사회복지공무원이 134명(전년 선발인원 대비 56% 증가), 소방공무원이 273명(전년 선발인원 대비 32% 증가)으로 가장 많은 증가추세를 보였다.
또 최근 브루셀라, 조류인플루엔자 등 증가하는 가축질병의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수의직을 전국으로 확대해 선발하고, 감염병 예방 등의 전문인력인 방역직류도 올해 처음으로 실시한다.
아울러 신도청 시대와 4차산업 혁명 시대를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지역의 우수인재 7급 행정직도 16명이나 선발한다.한편, 저출산․고령화 시대변화에 대응해 일과 가정의 양립 도모를 위해 시간선택제 37명, 사회적 약자 공직진출 확대를 위한 장애인 49명, 저소득 38명, 취업지원대상자 27명, 기술계고교 졸업․예정자 20명은 일반인과 별도로 구분해서 모집한다.

올해부터 달라지는 것은 필기시험 가산특전에 있어 공개경쟁시험에만 적용됐던 의사상자 등(의사자 유족, 의상자 본인 및 가족 대상, 과목별 만점의 5% 또는 3%)에 대한 가산점이 경력경쟁시험으로 확대된다. 이에 따라 특히 소방공무원이 많은 혜택을 볼 것으로 기대된다.
또 소방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 시험의 응시연령(경력경쟁채용 및 항공조종분야 응시연령은 작년과 동일)이 18세 이상 40세 이하로 완화되어 더 많은 수험생에게 응시 기회가 주어진다.

필기시험 일정은 사회복지직‧소방직은 4월 8일, 6급 약무직, 7급 수의직, 연구․지도직과 9급 식품위생․의료기술직 등은 4월 15일, 응시자가 가장 많은 9급 행정직과 운전직, 8급 방역‧간호․보건진료직 등은 6월 17일, 7급 행정직 등은 9월 23일에 각각 실시된다.

응시원서는 지방자치단체 인터넷원서접수센터(http://local.gosi.go.kr)에서 접수하며, 거주지 제한요건 등 시험의 자세한 내용은 경상북도 홈페이지 http://www.gb.go.kr) 시험정보란의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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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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